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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19 거미 MV - 러브 레시피(Love Recipe)(Digital Single)
  2. 2011/07/08 스마트폰 현재 분포도
  3. 2009/04/24 [Movie]용의자 X의 헌신 - 후쿠야마 마사하루, 시바사키 코우, 츠츠미 신이치 주연
  4. 2008/10/10 2008년 기아체험 24시간' ' 2008.10.3~4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5. 2008/09/25 명동에서의 하루
  6. 2008/09/21 제대후 첫 포스팅~ 친구들과만남!!
  7. 2008/09/09 충격 비보, 탤런트 안재환자살
  8. 2008/09/09 [ SLRCLUB.COM 펌] D90 Preview 입니다.
  9. 2008/09/09 아직까진 사진 올리기 난감한상황
  10. 2008/09/05 [한국일보 펌] '샌드위치 계층' 은 서럽다
2011/07/19 09:40

거미 MV - 러브 레시피(Love Recipe)(Digital Single)

거미 신곡이 나오고 니콘에서 이벤트도 하고 노래도 좋고 상품도 푸짐하고 어이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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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16:06

스마트폰 현재 분포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겨 모토로이 옴레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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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10:22

[Movie]용의자 X의 헌신 - 후쿠야마 마사하루, 시바사키 코우, 츠츠미 신이치 주연



정말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는 영화다.

처음에 일본드라마 <갈릴레오>를 보고 이거 정말 재밋다는 느낌을 받았었고,

그 이후에 모티브가 된 소설 용의자 X의헌신을 읽고, 이렇게 재미있는 추리소설(?) 이있을까

하면서 감탄했다.

한참이지나 용의자 X의 헌신이 영화화되서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곤, 쾌재를 불렀다.

주인공도 똑같이 나온다는것도 역시 기뻐할 일이었다.


주인공 유카와 준교수(후쿠야마 마사하루 분)는 과학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사건해결을 해내는 천재 물리학자다.

그리고 우츠미 카오루(시바사키 코우분)은 유카와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해결해 가는 열혈형사이다.


항상 두 콤비가 사건을 해결하던차에

어느날 한 모녀에게 이혼한 남편이 와 꼬장을 부리기 시작한다.

딸이 화가난 나머지 아버지를 내려쳤고, 어머니는 결국 딸과 함께 남편을 살해하고만다.

그 사실을 옆에 이웃인 수학교사이자 유카와의 친구인 이시가미(츠츠미 신이치 분)가 알게 되고

시체와 사건을 은닉하려 시도한다.

사건을 조사하던중 이상한점을 느끼고, 동시에 친구인 이시가미를 의심하게 되는데...

둘의 대결은 참 치열하다, 한치도 양보하지 않는다.

과연 이 영화의 결말은 어떨지..

꼭 한번 보시길 바란다.

그리고 위에도 언급했지만, 가능하다면 소설책 혹은 드라마화 된 <갈릴레오>를 보시면

더욱 재미가 추가될꺼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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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0 16:43

2008년 기아체험 24시간' ' 2008.10.3~4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2008년 기아체험 24시간!!

우리는 아침 8시 50분차를 타고.. 들뜬 기분으로 임진각으로 향했다

우리는 위와같이 조장용조끼와 책도받았지


이렇게 날씨 좋은날, 거기에 장소는 좀 멀긴하지만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출사장소로도 유명한 이곳을 와보게 되다니!!


이렇게 좋은사진을 찍으러 갈수있었던게 좋았지만,

정작 시간이 많지않아서 많은걸 찍지는못해서 아쉬웠죠


이렇게 좋은 풍경들이있었는데 말이죠 ㅠㅠ

어쨋든 저는 수단난민촌에 배정됬어요!! 근데 낚인게

어린애들인줄알았던 조원들이 포스코 임직원분들이었다는 사실이었죠


그래도 이렇게 기아체험이 시작됬습니다!!


이렇게~ 즐거운 한때를 보내면서말이죠!

하지만 역시나 통제안되는 분위기는 어쩔수없었지요, 힘들었다는


둘째날~ 에는 이렇게 보시다시피 노동체험을하고있습니다, 다이아몬드찾기, 볏짚으로 줄꼬기등등 ㅋㅋ

역시 어른들이시라 ㅡ,.ㅡ 애들보단 말도 잘따라주시고! 활발하게 해주셔서 전 참 감사했어유 ㅠ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건 뭐 ㅋㅋㅋ 노동자들 착취하는것도아니고

디게 웃긴사진이 연출됬다는 ㅋㅋ



이 어마어마한 규모의 동전들보셈... 저게 5억이래요

전에 모은거까지하면 12억이라나????

그리고 밑에 가수무대는 신지!! 더 올리고픈데 귀찮아서요 ㅡㅡ;; 이해좀

그렇게 마지막 카운트다운을 마치고 아쉬운 작별의시간..

사진 더 올리고싶은데 초상권이있는관계로 ㅋㅋ 올리지못하는게 아쉽네요

마지막으로 돌아오는기차표 사진만 올리게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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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20:58

명동에서의 하루



명동에서 만나 친구와 함께 간 이곳, 사실 길몰라서 갈려는걸 포기할려다가 우연히 찾아냈다죠

이름하야 하동관

국밥집인데 맛집이고 식객에서도 나왔던 집이라고하더군요

자자 들어가봅시다


이것이 그 유명한 국밥!

무려 8천원이라고요 ㅋ(특은 1만원) 맛은 그럭저럭있었음

여기에 김치국물 넣어서 먹으면 또 맛있고요!! 으흐 이렇게하야 맛난 밥을먹고서



요걸 보러갔다지요, ㅋㅋㅋㅋ 안보신분들을 위해 스토리는 말안하겟습니다.

아무튼 무지 재밋었어요 ㅋㅋ; 단! 남녀 커플로 가서 보면 살짝 민망할수있음을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오 설록 다원!! 바깥모습이 너무 아름답길래 들어가서 시켜놓고 사진을찍었네요

정작 많은 사진을 건지지는 못했지만요

위에 이 아이스크림이 얹어진것은 프레도 그린티 라는데, 가격은 6800원, 쿠키도얹어져있고 맛있어요



친구와 헤어지고~ 명동역을 향하는 길, 길몰라서 좀 해매다고찍은 셀프샷, 그리고 명동의 거리

으..저 쓰레기만없었어도 ㅡㅡ 좀 나은사진이됬을거같았는데 아쉬운..

다음에 명동오면 더 많고 좋은사진을찍도록 해야겠네요

그럼 안녕 명동! 다음에 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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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1 11:13

제대후 첫 포스팅~ 친구들과만남!!

첫 포스팅겸... 그리고 친구들과 소중한 만남!!



-0- 인디오라는 술집에서 먹었어요 ㄷㄷ




덕분에 성렬이랑 저랑찍은 사진은 블러처리할수밖에없었던 ㅠㅠ, 상태 완전 즐이었음





밤이라서 사진도 잘안나오고, 내공도 딸렸기때문에-_-;;; 고려대 구경한 사진을못찍었군요

개인적으로 고대 처음가봤지만, 정말 멋진곳이었습니다.

편입 도전 목표를 고대로 올려야하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제대하고 만난 우리 9월동기들 반가웠다 :)

다음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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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9 10:43

충격 비보, 탤런트 안재환자살

"故 안재환, '자금압박'과 주위의 '지나친 관심'에 지쳐 자살‥"
 
 

 

▲정선희-안재환 부부     ©안재환 미니홈피

탤런트 안재환(36)의 자살 소식으로 연예계는

과 경악에 휩싸였다. 이에 그동안 사망한 연예인들에 대해 관심이 다시금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07년 악몽을 되살리듯 정다빈, 유니를 시작으로 재연배우 여재구와 실력파 가수 이라(엄이라), 또 최근

로 숨진 먼데이키즈의 멤버 김민수, 씨름선수 출신에서 모델, 연기자로 제2의 전성기를 꿈꿨던 이언이 지난 8월 21일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 속에 세상을 떠났다.

여재구는 영화 '신라의 달밤' KBS 드라마 '서울 1945' 등에 출연했으며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자주 출연했던 잘 알려진 재연배우로 평소 우울증을 앓아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2007년 05월 자택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  

한편 탤런트 안재환은 8일 오전 서울 노원구 하계1동에 주택가 인근 골목에 주차된 자신의 차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시신의 부패도로 보아 사망 시기는 10여일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故 안재환의 빈소에 마련된 영정

경찰 측은 "시신의 곁에서 유서를 발견했고,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들은 안재환이 연이은 사업실패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 자살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그러나, 주변인들은 지난해 11월 개그우먼 정선희와 결혼해 잉꼬 커플로 소문난 새신랑 안재환은 사업 실패로 불화에 시달리기는 했지만 최악의 선택을 할

은 아니었다고 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대중의 과도한 관심을 받는 연예인이기 때문에 경제적 추락과 가정 파탄 등에 대한 심적 압박감이 더할 수 있다"면서 "대중의 사랑을 많이 받던 연예인일수록 비난과 낙차를 감당하기 버거워 우울증에 시달릴 수 있다"고

하고 있다.

한편, 안재환이 영화 제작자로 변신해 열의를 가지며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영화 '아이싱'이 이미 지난 5월부터 사실상 제작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주위의 전언에 따르면 안재환은 그동안 유흥주점과 화장품

등 각종 사업을 벌여왔으나 어려움을 겪으며 심각한 자금 압박에 시달려왔다.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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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9 10:41

[ SLRCLUB.COM 펌] D90 Preview 입니다.

리뷰가 올라온지는 꽤 됬으나 귀차니즘으로 인해 이제야 퍼옵니다

D90 Preview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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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구 만세 ㅠㅠㅠㅠㅠ 동구 완전 만세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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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9 10:35

아직까진 사진 올리기 난감한상황

-  -D80이가 가지고싶은데  ㅠㅠㅠㅠㅠㅠ

집안사정으로 인한연기

안타깝지만어쩌겠는가

다음주에 제대니까

........ 그때나 사야겠다아



나의로망 DSLR 이여 기다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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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10:20

[한국일보 펌] '샌드위치 계층' 은 서럽다

한국일보

'샌드위치 계층'은 서럽다

기사입력 2008-09-05 03:18 기사원문보기


李정부 정책, 부자와 시혜적 복지에만 관심

영세민 아닌 罪 - 주택바우처·유가환급금 못받고

부유층 못된 罪 - 양도·종부세 등 稅혜택서 소외

갈수록 악화되는 경제 현실에 삶이 너무 팍팍했다. 새 정부가 들어서면 생활고를 덜어줄 거라는 희망이 있었다.

착각에 불과했을까. 중소기업 차장 황모(40)씨는 지난 1일 발표된 세제 개편안에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연봉 4,000만원이 조금 넘고, 서울 강북에 시가 5억원 안팎의 집 한 채를 갖고 있는 '평범한 서민'. 고유가 대책도, 부동산 대책도, 세제 개편도 새 정부가 내놓는 정책마다 그를 외면했다.

중산층 이상 부유층도 아닌, 그렇다고 영세민도 아닌 이 시대 중간에 위치한 평범한 서민들의 지지는 이명박 정부 탄생의 밑거름이었다. 이들의 참여정부 양극화 심화에 대한 배신감, 이로 인한 경제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이 없었다면 과반수 득표는 불가능했다.

하지만 기대는 실망으로 바뀌고 있다. 한 때 든든한 허리 역할을 했던 중산층에서 갈수록 하위층으로 밀려 내려가고 있는 이들은 새 정부 각종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 "부자들이 소비를 늘려야 경제가 살아난다"고, "정말 없는 사람들은 구제해줘야 한다"고 부유층과 영세민들은 이래저래 수혜를 입고 있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하는 중간 계층은 수혜의 사각지대다. 위와 아래 모두 끼지 못한 채 상대적 박탈감을 곱씹어야 하는 '샌드위치 계층'으로 전락한 것이다.

이들을 가장 뿔나게 한 건 세제 개편이다. 향후 5년간 26조원에 달하는 감세의 절반 가량은 소위 '2% 부자'들의 몫이었다. 돈을 벌어도(소득세), 집을 팔거나 보유해도(양도소득세ㆍ종합부동산세), 재산을 물려줘도(상속ㆍ증여세) 득을 보게 했다.

넉넉한 수준이랄 순 없지만, 영세민들에게도 적잖은 지원이 있다. 내년부터 지급되는 근로장려금(EITC) 지원이 최대 8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늘어나고, 한시적이긴 해도 1인당 최대 24만원의 유가 환급금이 돌아간다. 월 167만원 이하 저소득층에는 주택 임차료를 지원하는 '주택 바우처 제도'도 도입될 예정이다.

하지만, 국민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황씨 같은 중간층 서민들은 소득세 부담이 일부 줄어드는 것 외에 감세 체감이 쉽지 않다. 물론 절대액으로 보면 적다고 할 순 없다. 내후년엔 지금보다 근로소득세가 53만원(4인가족, 총급여 4,000만원 기준) 줄어든다. 월 4만원 남짓한 금액이다.

그렇다고 감지덕지일 순 없다. 상대적 박탈감이 훨씬 크다. 황씨는 "나보다 못한 영세민들만 집중 지원한다면야 모르겠지만, 그보단 고소득 재산가들에게 훨씬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 현실에 화가 난다"고 했다.

무엇보다, 이들은 지금의 경제난에 가장 많은 피해를 입는 계층이다. 집 한 채 장만하기 위해 빌렸던 대출금의 이자는 연일 치솟고 있고, 부자들을 따라 뒤늦게 예금 톡톡 털어서 가입했던 펀드는 낭패를 봤다.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의 체감 부담도 이들 샌드위치 계층이 가장 클 수밖에 없다.

김기원 방송대 교수는 "새 정부의 구미에 맞는 부자들을 위한 정책, 그리고 부차적으로 최하위 계층에 대한 시혜적 복지에만 관심을 가질 뿐 중간 계층은 시야에서 사라진 상태"라며 "이들 계층에게 필요한 건 당장의 금전적 수혜 보다도 다시 중산층으로 올라 설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정부의 비전 제시"라고 지적했다.

이영태기자 ytlee@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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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명박이의 생각은 이래서안된다는거, 왜 중간층사람들은 생각안해주냐고!!

부자들만 배부르게 해줄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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