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서 만나 친구와 함께 간 이곳, 사실 길몰라서 갈려는걸 포기할려다가 우연히 찾아냈다죠
이름하야 하동관
국밥집인데 맛집이고 식객에서도 나왔던 집이라고하더군요
자자 들어가봅시다
이것이 그 유명한 국밥!
무려 8천원이라고요 ㅋ(특은 1만원) 맛은 그럭저럭있었음
여기에 김치국물 넣어서 먹으면 또 맛있고요!! 으흐 이렇게하야 맛난 밥을먹고서
요걸 보러갔다지요, ㅋㅋㅋㅋ 안보신분들을 위해 스토리는 말안하겟습니다.
아무튼 무지 재밋었어요 ㅋㅋ; 단! 남녀 커플로 가서 보면 살짝 민망할수있음을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오 설록 다원!! 바깥모습이 너무 아름답길래 들어가서 시켜놓고 사진을찍었네요
정작 많은 사진을 건지지는 못했지만요
위에 이 아이스크림이 얹어진것은 프레도 그린티 라는데, 가격은 6800원, 쿠키도얹어져있고 맛있어요
친구와 헤어지고~ 명동역을 향하는 길, 길몰라서 좀 해매다고찍은 셀프샷, 그리고 명동의 거리
으..저 쓰레기만없었어도 ㅡㅡ 좀 나은사진이됬을거같았는데 아쉬운..
다음에 명동오면 더 많고 좋은사진을찍도록 해야겠네요
그럼 안녕 명동! 다음에 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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